'2009/12'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09/12/30 철야작업 (2)
  2. 2009/12/30 서현이 방학생활
  3. 2009/12/10 DB모델링 후기 (2)
  4. 2009/12/09 빌립 S7
  5. 2009/12/05 꿈?
  6. 2009/12/02 교육 취소

철야작업

단상 2009/12/30 21:00
지난주에 철야작업을 하게 되었다.
내 업무의 문제는 아니었지만 처음에는 내 문제인듯 보였고 나중에야 확인되어서
어쩔수 없이 철야를 하고 말았다.
새벽 4시에 집에 가서 4시 30분부터 자기 시작해 5시 30분에 기상해서 출근했다.

그 여파가 지금까지 남아있는것처럼 보인다.
매사에 피곤하고 힘들고 몸이 영 정상이 아니다.
이제 내 나이는 철야를 견딜수 있는 나이가 아닌가보다...
영 안좋으면 이번 주말에는 푹 쉬도록 해야겠다.

저작자 표시

'단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치과  (0) 2010/01/14
계약갱신  (0) 2010/01/14
철야작업  (2) 2009/12/30
꿈?  (0) 2009/12/05
종합소득세 추가과세  (0) 2009/11/12
아버지  (0) 2009/11/12
Posted by 무혹

서현이 방학생활

가족 2009/12/30 08:48
서현이가 지난주에 방학을 하였다.
아직 초등학생인지라 공부에 올인하는건 불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었고
아내와도 공감대가 형성되어 여러가지를 배우도록 하였다.
기존에 다니던 태권도(월 ~금), 로봇교실(토) 에 추가하여
탁구교실(월,수,금), 미술학원(월 ~ 금), 마술학원(일)을 새로 등록했다.
마술학원이 예상외로 큰 금액이 들었지만 본인이 하고 싶어하는것이니
기꺼운 마음으로 등록해주었다.
모두 흥미를 보이니 방학동안 즐겁게 지냈으면 좋겠다.
저작자 표시

'가족'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마술학원  (0) 2010/01/13
서현이 방학생활  (0) 2009/12/30
학원보내기  (0) 2008/07/09
아이 학원  (2) 2008/07/02
동물사랑단에 참석하고.  (0) 2008/06/17
Posted by 무혹

DB모델링 후기

교육 2009/12/10 00:30
지난주에 BPAN에서 실행하는 DB모델링 교육을 들었다.
1주일만에 DB모델링의 전부를 알수는 없겠지만 이번에는 많이 늘어진다는 느낌을 받았다.
아무래도 초심자들에게 맞추는듯한데 바로전과정인 백업및 복구는 나도 잘 모르니
많은 도움이 되고 재미있었는데 이번에는 좀 아는 분야이다 보니 별 재미가 없었다.

강사의 수준은 높이 평가할 수 있다고 보는데 다만 너무 단정적인 말은 좀 거슬린다.
예를 들어 무조건 정규화를 하는것이 속도가 빠르다고 말을 한다.
하지만 그것은 상황에 따른 말이 아닌가? 정규화를 많이 하면 인덱스를 태워야 하는데,
데이터의 건수가 많은 상황에서 OLTP가 아닌 배치처리등에서는 오히려 속도저하 문제가
있는건 분명한데 거기에 대한 언급은 없다.
그런 면은 아쉬운점...
하지만 이 강사의 교육은 금액에 비해서 적절하다고 보인다.




저작자 표시

'교육' 카테고리의 다른 글

DB모델링 후기  (2) 2009/12/10
교육 취소  (0) 2009/12/02
DB설계및 SA교육  (0) 2009/11/29
백업복구 교육 소감  (0) 2009/11/28
데이터베이스 백업및 장애복구 실습  (0) 2009/11/18
교육신청  (0) 2009/09/22
Posted by 무혹

빌립 S7

상품 2009/12/09 09:22
고민하다가 월요일에 빌립 S7을 구매하였다.
아무래도 이동중에 많은 도움이 될것이라 보고 결정을 하였다.
모델은 DMB없는 SSD(I-LOG 3X)로 하였는데 HDD의 시끄러운 소리의 배제와 함께 DMB는
앞으로도 나는 사용할 일이 없을것이므로 선택하게 되었다.
실물을 수령한것은 어제였다.

뽑기를 잘못하면 무선랜이 안 잡힌다는 말도 있었지만 무선랜은 훌륭하게 잘 잡혔고
기타 다른 기능과 함께 무게도 맘에 들었다.

단점을 몇가지 말하자면
1. USB가 너무 빡빡하다. 실제로 끼우기도 힘들고 뺄때는 USB접촉부에 상처라도 생기지
않을까 걱정된다.
2. SSD가 부팅속도가 빠른지는 잘 모르겠다. 실제로 소음은 없어서 맘에 들긴 하지만...
3. 매뉴얼 부실로 인한 문제
   무선랜과 블루투스는 SW에서 켜야 하는데 매뉴얼에도 없어서 여기저기 들쳐보다 찾았다.
   마찬가지로 juston기능도 별도의 키가 있는줄 알았는데 노트북을 닫으면 절전실행되는
   (타 노트북에도 있는 기능) 기능이었다. 다만 대기시간만 길다는 뜻인듯...

뭐 CJMALL을 통해서 싸게 샀기도 했고 전체적으로 만족하지만 몇가지 아쉬운 부분은
어쩔수 없는듯...

추가 : 내가 소덕후도 아닌데 소녀시대 스킨을 사은품이라고 주다니...
         CJMALL이벤트이긴 하지만..

저작자 표시

'상품'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빌립 S7  (0) 2009/12/09
전자세금계산서  (0) 2009/09/01
NAS 구입  (0) 2009/08/31
향 구입  (0) 2008/09/22
센드빌  (0) 2008/09/19
Posted by 무혹
TAG 빌립 S7

꿈?

단상 2009/12/05 00:04
오늘 네이버에서 두근두근두근거려라는 웹툰을 보았다.
무슨 청춘연애만화인줄 알았는데 꿈에 대한 이야기였다.
꿈을 꾸지 못하는 사람과 꿈을 드러내지 못하는 사람과 꿈을 꾸는 사람이 모두 모여서
힘들고 아파하면서 자신의 꿈을 찾고 발전시키는 이야기..
마지막 부분에서는 눈물짓기도 했고 결말이 해피엔딩이라 좋았던거 같다.

왜 이런 꿈에 대한 이야기를 보면서 가슴이 먹먹하고 힘든것인가?

내 나이 마흔하나.. 이제 한달만 지나면 마흔둘이다.
착하고 예쁜 아내와 우등생이라 할 수는 없지만 순수하고 맑은 아들이 있다.
몇년후는 모르겠지만 지금 당장 일하는데는 불편없을뿐더러 버는 돈이 또래들과
따졌을때 적은편도 아니다.
행복한 가정에서 누리면서 살면서 미래를 대비해서 기술사, 감리사 공부를 하고 있다.

하지만 내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것은 무엇인가? 나의 젊을때 꿈은 무엇이었던가?
하고 싶은것도 어릴적 꿈도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는다.

가슴의 먹먹함만이 나를 지배하고 놓아주지 않는다.

세상에 많은 잘난 사람중에 별볼일 없다는것을 인지하면서도 필사적으로 달리기에는
나의 담이 작은것인가?

나중에는 밴드도 해보고 싶어, 차분하게 앉아서 건담도 만들거야, 격투기 배워보고 싶어,
스포츠댄스도 해 볼거야라고 말을 하지만 과연 제대로 할 수 있을까?

쉘위댄스를 보면서 흐뭇하게 꾸었던 꿈을 실현에 옮겨볼 수 있다면....

다른 사람들의 꿈을 엿보면서 느끼면서 나의 부족함이 저려온다.......


저작자 표시

'단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계약갱신  (0) 2010/01/14
철야작업  (2) 2009/12/30
꿈?  (0) 2009/12/05
종합소득세 추가과세  (0) 2009/11/12
아버지  (0) 2009/11/12
블로그 개설  (0) 2009/10/28
Posted by 무혹

교육 취소

교육 2009/12/02 08:18
다음주부터 시작되는 한국정보기술연구원의 SA교육에 대상자가 아니라는 연락을 받았다.
분명히 개인자격으로 신청한다고 (재직자가 아니어서 4대보험 적용안된다고..) 문의했을때는 된다고 하더니 이제 임박해서 재직자만 된다고 한다.
인원이 모두 차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좀 씁쓸하다. 꼭 듣고 싶었는데...
하지만 기술사공부를 더 열심히 하라는 신의 계시로 생각해야겠다.
평소같으면 화을 냈겠지만 이번에는 그냥 덤덤...
저작자 표시

'교육' 카테고리의 다른 글

DB모델링 후기  (2) 2009/12/10
교육 취소  (0) 2009/12/02
DB설계및 SA교육  (0) 2009/11/29
백업복구 교육 소감  (0) 2009/11/28
데이터베이스 백업및 장애복구 실습  (0) 2009/11/18
교육신청  (0) 2009/09/22
Posted by 무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