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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0/02/24 간장게장
  4. 2010/02/18 운동
  5. 2010/02/18 투썸플레이스
  6. 2010/02/12 자바 암복호화 모듈 (2)
  7. 2010/02/08 요런치킨
  8. 2010/02/07 90회 시험 응시

굳은 결심

기술사 2010/02/28 10:44
어제 DB2주차를 하고 모의고사도 보았다.
이제 경영,최신,보안정도 하면 3월까지는 한바뀌 완전히 돌것이고,
그후에 약간의 휴식시간을 준다고 멘토기술사가 말했었으니까 이제 마지막을 향해 
달려간다고 생각해야 할것 같다. 그때까지 제대로 해결이 안되면 끝장일테니까...
어제 멘토기술사가 했던 말은 많지만 적나라하게 하고자 하는 말은 1가지였을거같다.
"공부를 해야지.. 딴짓 말고..." 이것이 아닐까..
나도 100% 공부에만 몰입했냐고 하면 그렇다고 대답할수는 없다.

정말 6개월 열심히해서 40년을 보장받는다면 못할것이 무엇이겠는가?

나의 문제를 분석해보자..
1. 과도한 인터넷 - 꼬리물기로 계속 인터넷을 파고든다.
원인은 메일확인에 있으므로 메일확인은 점심시간에 5분의 시간만 두고 간단히 하도록 하자..
2. RSS구독
유용한 RSS도 많지만 지금 당장 나에게 도움이 되는건 없다.
기술사 합격때까지 모두 끊는다.
3. 핸드폰 오락
핸드폰으로 하는 게임을 가끔 하는데 미친짓이다. 그게 무슨 의미가 있나?
당장 삭제할것..
4. 공부에만 집중.
다른 모든일에 대한 신경을 배제하고 공부에만 집중한다.

이렇게만 하면 꼭 될수 있는 시험이라고 생각한다.
반성과 함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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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혹

나태

기술사 2010/02/27 00:00
요즘은 동계 올림픽 기간이다.
시간맞춰서 챙겨보지는 못하지만 젊은이들이 금메달을 따고 있다는것은 알고 있다.
모태범, 이상화,이승훈, 김연아...

물론 쇼트트랙이나 다른 종목 선수들도 있지만 스피트스케이팅이나 피켜같은 척박한
종목에서 본인들이 얼마나 노력을 했을까 생각을 하니 가슴이 짠하다.

나보다 20살이나 어린 젊은이들도 자신을 이기고 노력하는데 나는 너무 부족한듯 싶다.
직장생활 하면서 공부하는게 힘들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돌아갈 수 있는 길은 아니다.
제발 한번 온 몸을 불살라보자..

김봉창씨가 말했듯이 나 자신과 타협하지 않아야 한다.

혼을 담은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고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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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혹

간장게장

맛따라 2010/02/24 22:47

오래간만에 칭찬글을 블로그에 쓰는것 같다. (사실 나는 까칠한 사람은 아니다. 세상에 수준이하의 사람이 너무 많은것 뿐이지..)

구독하고 있는 건다운님의 블로그에 누군가가 간장게장 홍보글을 올렸다.
누군가가 생각없이 답글을 달아 시끄러워지긴 했지만 내가 주목한건 이 글쓴이의 용감한
행동이었다. 글로 보아 건다운님의 성품을 알고 있는 사람인것 같았는데 자신있게
본인의 음식을 먹어보고 평가해달라고 하는 부분이 호기심을 자극했다.

사이트에 방문해서 문의글을 남기고 거기에 대한 답글을 보고 다시 문의글을 남겼다.
사이트 자체도 예쁘지만 답글도 성의있게 쓰는것 같아서 홈페이지내의 여러 게시판을
다니면서 읽어보니 맘에 들어서 속는셈치고 2번째 글의 답글이 달리기 전에 주문했다.
좀 무리일것 같긴 했지만 지난 일요일에 먹을수 있게 보내달라고 했더니, 지금 바로 담그면
제맛이 안나서 안될거라고 하면서 화요일이나 다음 일요일에 먹기 좋게 만들어서 보내준다고 했다. (사실 이 부분에서 급 믿음이 가기 시작했다. 만들어서 바로 보낸다는 부분과
맛이 없게는 안할거라는 짐작)

화요일에 받기로 하고 어제 받은후에 다같이 저녁을 먹었다.
아내를 뺀(아내는 비린내가 나서 싫다고 한다. 다른 사람은 전혀 못 느꼈는데.. 역시 우리 공주마마..) 나머지는 정말 맛있게 먹었다. 평소 게를 별로 안 좋아하던 서현이도 다리를 붙들고 그렇게 쪽쪽 빨아먹을줄은 몰랐다.
모두 맛있게 먹은 즐거운 시간이었고, 오늘 사무실에 모두에게 알려줬다.
맛있으니 사먹어보라고... 어지간한 사람이면 만족하리라 본다.

건다운님 블로그에서 보았으니 나도 건다운님 흉내를...

GOOD : 친절한 응대와 맛있는 음식
BAD : 오버인듯한 반응과 추후 유명해지면 어떨라나하는 우려
Don't Miss : 단골등록하면 3천원 적립, 그외에는 그닥.
Me : 가족과 간장게장을 먹을때면 여기서 주문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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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혹

운동

단상 2010/02/18 20:00
오늘 매달 받는 혈압약을 받으러 병원에 갔다.
이제 겨울도 거의 지나서 그런지 병원에 예전처럼 사람이 많지는 않았다.
의사선생이 틈내서 운동하기가 힘들면 점심먹고 사무실이 있는 8층까지 걸어올라가라고 
한다. 예전에 몇번 했었는데 힘든거보다는 올라오고 나면 땀이 나서 기분이 영 껄끄러워서
하다가 말았던 기억이 있다. 해결을 못하니 선풍기로 땀만 식혔던 기억이...

하지만 의사선생이 하라고 하니 내일부터는 점심먹고 8층까지 걸어올라가는 운동을 
해야겠다. 다른 사람에게 티내지 않으려면 출근할때가 제일 좋겠지만 그때는 가방이
무거우니 점심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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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혹

투썸플레이스

맛따라 2010/02/18 17:12
어제 아내 생일이라 맛있다는 소문을 듣고 투썸플레이스 케익을 사서 집으로 갔다.
사람이 많기 때문에 힘들긴 했지만 조심해서 가지고 가서 
생일송을 부르면서 케익을 잘랐다.

케익 모양부터 이쁘다고들 하더니, 비싸다 어쩌다 말하지도 않았는데 
케익맛도 너무 좋다고 한다. 
서현이는 자기 생일에도 사 달라고 하고, 어른들도 다른 케익과는 달리 너무 맛있다고 한다.
나도 맛있게 먹기는 했지만 이제 생일때마다 사가야 하는건가?

비싼게 좋은것도 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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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혹
자바 JCE를 사용해서 암복호화를 개발했다.
로컬에서는 잘 되던 것이 개발서버에서 올라가면 exception을 뱉기 시작했다.

Unsupported keysize or algorithm parameters

OS를 타는것이라고밖에 생각되지 않아서 검색을 해 보았더니 역시 그랬다.
기본적으로 IBM JDK가 1024bit의 key밖에 인식하지 않기에 더 긴 key를
사용하려면 패치해야 한단다.

참고 URL : http://www-1.ibm.com/support/docview.wss?uid=swg21206840

그렇게 해서 패치요청하고 일단 clear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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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치킨

맛따라 2010/02/08 07:30
집 앞에 전단지가 꽂혀있는 치킨집이었다.
떡볶이를 같이 준다고 하기에 토요일에 주문해서 먹었다.
떡볶이는 그럭저럭 먹을만했는데 치킨집의 기본은 치킨 아닌가?
치킨의 튀김옷이 너무 두꺼워서 잘 익지도 않았고, 그러니 안에 있는 치킨살은 벌겋게
보인다. 요즘도 튀김 두껍게 해서 크게 보이도록 하는 집이 있는게 신기하다.

이 가게는 다른 치킨을 먹어보지도 않고 장사하는가 보다.
교촌, 굽내,비비큐, BHC등 다 기본적인 맛은 가지고 있다.
그런곳과 비교할수도 없는 허접한 맛을 가지고 장사하겠다고 하는걸 보면
돈이 아주 많거나 정신이 없거나 둘 중 하나이리라..
어쨌거나 여기서 치킨을 시킬 일은 두번 다시 없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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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혹

90회 시험 응시

기술사 2010/02/07 20:12
오늘 90회 실전시험을 보았다.
예전 87회 실전시험에 비교하면 괄목할만한 성과가 있었다.
답안의 품질이 한참 모자란건 느끼겠지만 그래도
1교시 10문제 12장, 2교시 4문제 12장, 3교시 4문제 12장, 4교시 4문제 12장을 풀었다.
나름 나의 개인적인 목표를 달성한 실전시험이라 흐뭇하다.

92회에는 꼭 내 시험으로 만들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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